

프리스틴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 전직
수정2026년 5월 30일 11:07
게시2026년 5월 30일 1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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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강남 성형외과 실장으로 전직했다. SNS를 통해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한다"며 현재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우는 2016년 '프로듀스101' 출연 후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으나 2019년 팀 해체를 겪었다. 이후 히나피아로 재데뷔했지만 약 1년 만에 활동이 종료됐다.
최근 재결합한 아이오아이를 언급하며 "성공한 아이돌보단 쉽겠죠"라고 말해 아이돌 커리어 종료 후 현실적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해체 이후 생계형 전직 사례로 주목받았다.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근황 보니...“성형외과 실장 됐다”
프리스틴 정은우, 강남 성형외과 실장 된 근황 "28살,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먹고 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 시작했다”…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출신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