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삼성, 4연승 노리며 안산전 베스트11 가동
게시2026년 10월 11일 13: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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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11일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경기에 루이스-페신 투톱의 베스트 전력을 투입했다. 4-4-2 포메이션에 김준홍이 골문을 지키고 전역한 김주찬이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원은 승점 53점 1위를 달리며 개막 후 최고 흐름인 4연승을 기록 중이다. 직전 경기에서는 우승 경쟁자 서울 이랜드를 꺾었고, 최근 4경기 8득점 1실점의 압도적 밸런스를 보였다. 반면 승점 22점 15위 안산은 최근 5경기 1승4패로 부진하며, 직전 맞대결에서 수원을 꺾었던 이변을 재연하려 한다.
이정효 감독은 김주찬의 어린 나이에 놀라움을 표하며 젊은 선수들과 함께 팀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수원은 승격을 향한 7부 능선을 넘은 가운데 1위 굳히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정효 수원 감독 "김주찬, 생각보다 어려서 놀랐다...준홍이한테는 킥 자제하자고 농담했다"
'1위 굳히기' 나서는 수원, 안산전 베스트11 공개...루이스-페신 투톱 가동+'전역' 김주찬 '대기'[현장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