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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뉴욕 시간 거쳐 되찾은 복근과 함께 새 출발

게시2026년 4월 11일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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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이 10일 SNS를 통해 42세의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신체 변화를 알렸다. 그는 "살아 돌아온 복근"이라며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을 챙겨놨다"고 밝혔으며, 아들의 ADHD 치료를 위해 뉴욕에 머물던 중에도 꾸준히 체력 회복을 병행했다고 전했다.

이지현은 헤어디자이너로서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그는 "앞으로 2주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새로 오픈하는 과천점에서 4월 23일부터 일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교육 과정에서의 자세한 이야기를 SNS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두 아이를 양육하며 현실적인 삶을 이어가던 그가 신체 관리와 경력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은 새로운 인생 2막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지현이 뉴욕에서의 시간 끝에 되찾은 복근과 함께 새로운 인생 2막을 예고했다.사진=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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