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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신부, 뺑소니 운전자 제압

게시2026년 6월 5일 13:5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 성 요셉 성당 근처에서 뺑소니 운전자를 가톨릭 신부가 직접 제압했다. 지난달 9일 교통사고 후 도주하던 18세 용의자를 장바티스트 코맹 신부가 몸으로 넘어뜨려 바닥에 눌러 제압했으며,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용의자를 체포했다.

코맹 신부는 사제복 차림에서 용의자의 저항에 대응해 주먹을 사용했고, 손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차량이 도난 차량일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함께 있던 3명도 추가로 구금했다.

현지에서는 신부의 침착한 대처를 영웅적 행동으로 평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뉴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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