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온열질환자 8일 만에 한 자릿수 감소
수정2026년 8월 10일 22:36
게시2026년 8월 10일 22:2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의 온열질환자가 9일 5명으로 집계되며 8일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지난 5일 하루 53명까지 치솟았던 발생자가 폭염특보 완화와 함께 급감했다.
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는 7일 폭염경보로, 9일 폭염주의보로 단계적 하향됐다. 5월 15일 이후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4명 포함 총 435명이다.
서울시는 폭염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유지하며 독거노인·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 6만4000여 명 보호 활동을 지속한다. 기후동행쉼터 등 9849곳 시설 운영으로 추가 피해 차단에 나섰다.

한풀 꺾인 더위에 서울 온열질환자 5명…8일 만에 한 자릿수
더위 한풀 꺾이자 서울 온열질환자 5명, 8일 만에 한 자릿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