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장동혁 대표 미국 방문 비판
게시2026년 4월 21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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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국민의 눈높이로 일정을 정했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21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과의 인터뷰에서 "당 지도부와 언론에 노출되는 사람들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우선순위를 정하고 국민의 언어로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3 지방선거 공천과 선거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장 대표가 8박10일간 미국을 방문했다가 20일 귀국한 것을 두고 당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2016년 새누리당 당대표를 지낸 이 예비후보는 지난달 31일 공천관리위원장에서 물러난 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상태로, 당 내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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