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부 4개 부처, 딥페이크 대응 AI 안전 협력체계 출범

수정2026년 3월 26일 10:14

게시2026년 3월 26일 10:0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성평등가족부·과기부·교육부·방미통위가 26일 'AI 안전과 청소년 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딥페이크 성착취 등 AI 기반 범죄 확산에 따른 대응 체계를 부처 간 협력으로 전환한다.

협약은 AI 윤리·안전 제도 정비, 위기청소년 지원 확대, 디지털 성범죄 대응 고도화를 골자로 한다. AI 성별 편향성 최소화와 청소년 디지털 숙련도 향상도 포함됐다.

정부는 기술 규제와 교육·복지를 연계한 통합 대응으로 전환했다. 부처별 분산 대응의 한계를 넘어 실효성 있는 보호 체계 구축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지난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안전한 디지털환경 조성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청소년 인공지능 이용, 소셜미디어 과의존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