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여수시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당진시 신규 지정
게시2026년 8월 20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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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일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어 전남 여수시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1년 연장하고 충남 당진시를 신규 지정했다.
여수시는 석유화학 산업 부진으로 지난해 8월 지정됐으며, 산업 악화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해 지원을 연장하기로 했다. 당진시는 철강·금속제품 제조업 중심의 고용 감소가 나타나면서 신규 지정됐다.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은 현재 8곳으로 확대됐으며, 고용유지지원금·직업능력개발 지원사업·생활안정자금융자 등을 우대 지원받게 된다.

'석화 위기' 전남 여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철강 부진' 충남 당진 신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