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한국전에 올 블랙 유니폼 착용
게시2026년 6월 1일 00: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멕시코축구협회장 미켈 아리올라는 30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한국전에서 멕시코가 올 블랙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 멕시코는 아디다스와 함께 지난 12일 아즈테카 문명 패턴이 특징인 서드 유니폼을 발표했으며, 다음달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A조 2차전에서 이 유니폼을 입고 나선다.
한국은 과거 멕시코가 올 블랙 유니폼을 입었을 때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9월 친선경기에서는 2대2로 비겼지만 경기 내용에서 앞섰고,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는 1대0으로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반면 멕시코의 초록색 홈 유니폼이나 하양 원정 유니폼을 상대할 때는 한국이 약세를 보였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초록색 유니폼의 멕시코에 1대3으로 패배했으며, 이후 여러 경기에서도 흰색 유니폼의 멕시코에 좋지 못한 결과를 거뒀다.

'A조 최강' 멕시코, 한국전서 '올 블랙' 서드 유니폼 입는다…'손흥민-오현규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