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나성범, 준PO 3차전 연속 홈런으로 KIA 3연승 견인

게시2026년 10월 20일 21: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2026년 10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회 선제 솔로포와 6회 쐐기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날 KIA는 나성범의 선제포 이후 7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준플레이오프 3연승을 거뒀다.

나성범은 2022년 6년 총액 150억원에 KIA와 FA 계약을 맺었으나 2023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부상과 부진에 발목이 잡혔다. 2026 정규시즌에는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3리, 31홈런, 97타점을 기록하며 부활했다. 특히 최형우와 박찬호가 팀을 떠난 공백을 나성범이 메우며 KIA 전력 유지에 핵심 역할을 했다.

KIA는 나성범의 상승세를 앞세워 가을야구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세 시즌의 아픔을 털어낸 나성범의 활약이 팀 반등의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PO 3차전. 2회초 KIA 나성범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10.20/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