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송성문 부상으로 타티스 주니어 2루수 선발 출전

게시2026년 4월 12일 09:5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타티스는 우익수에서만 플래티넘 골드글러브를 두 차례 수상했으며 빅리그 커리어에서 2루수 선발 출전은 처음이다. 다만 2023년 9월 유격수 출신이었던 그가 2루 경험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며, 경기전 훈련에서 꾸준히 2루 수비 연습을 해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크레이그 스탐멘 감독은 이번 변화가 한동안 계획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송성문이 트리플A에서 재활 중인 가운데 현재 샌디에이고에 마땅한 백업 2루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송성문은 현재 재활 경기 소화중이다. 사진= MK스포츠 DB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