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이남오, 전남광주 통합 계기 함평 발전 전략 논의
게시2026년 4월 30일 1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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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와 이남오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29일 함평에서 간담회를 열고 행정통합 추진 방향과 함평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두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이 광역 차원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함평 같은 군 지역에도 실질적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 후보는 재정 지원이 군 지역에 귀속될 수 있도록 제도화가 필요하며, 함평형 기본소득 정책에 특별시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함평이 통합시대 균형발전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며, 이 후보의 정책과 비전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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