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논란 인물 포함해 2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게시2026년 4월 2일 11: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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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일 6·3 지방선거 공천을 담당하는 2기 공천관리위원회에 12·3 내란 관련 인물들을 변호한 최기식 변호사를 포함시켰다.
최 위원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추경호 의원의 변호를 맡았으며,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활동을 주도했다. 박덕흠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관위는 2일 오후 첫 회의를 열어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건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법원이 김영환 충북지사와 주호영 의원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공천 재검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에 따른 공천 혼란 심화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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