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효진·박하준, 아이치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게시2026년 9월 22일 12: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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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의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502.9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반효진은 252.6점, 박하준은 250.3점을 각각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한국 사격팀의 아시안게임 메달 확보로 국제 대회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속보] 반효진·박하준,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나고야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