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경제부, 중동전쟁 대응 정책금융 점검
게시2026년 3월 30일 09:0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재정경제부가 수출입은행과 함께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국내 기업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수출입은행의 '위기대응 특별프로그램' 규모를 7조원에서 10조원으로 확대했으며, 피해 중소기업 대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 조치를 시행 중이다.
지난 25일 기준 프로그램 집행률은 약 20% 수준으로, 수출입은행은 권역별 통합 마케팅과 현장 면담을 강화해 지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원유·가스, 광물·식량 등 주요 자원·에너지 품목에 대한 금융 지원도 강화됐다.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수출입은행과 함께 피해 기업과 공급망 상황을 상시 점검하며 추가 지원책을 검토할 방침이다.

재경부, 수출입은행과 중동전쟁 대응 정책금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