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역중인 전청조, 교도소 근황 공개
게시2026년 5월 1일 15: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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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복역중인 전청조(28)의 교도소 생활 모습이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읽다'가 공개한 재소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전청조는 호르몬 투여로 자라는 수염을 전기 면도기로 깎고 있으며, 여성 재소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구애 행각을 벌여 현재 외국인 사동으로 옮겨진 상태라고 했다.
전청조는 2023년 10월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알려진 후 여성이며 사기 전과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27명으로부터 약 3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으며 상고를 포기하면서 형이 확정됐다.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전청조의 교도소 근황 공개는 사건의 지속적인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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