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이란전쟁 부상자 757명 돌파, 6개월간 지속
게시2026년 8월 20일 11: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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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지난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이후 약 6개월이 지난 19일 기준 미군 부상자가 757명, 사망자가 18명으로 집계됐다.
국방사상자분석시스템(DCAS)에 따르면 부상자 숫자는 지난달 25일 642명에서 약 1개월 만에 115명 증가했다.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을 두고 미사일과 무인기로 원거리 교전을 벌였으며, 이란은 바레인 등 중동 친미국가의 미군 자산을 공격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공습 취소 결정으로 양측 군사 충돌이 일단 멈춘 상황이나, 트럼프는 이란을 향해 '전례 없는 경제 전쟁'을 시작한다며 대규모 경제 제재를 예고했다.

이란전쟁 미군 부상자 757명으로 늘어, 누적 사망자 1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