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협재단, 취약계층 아동 999명에 전주 전통문화 기차여행 제공
게시2026년 7월 31일 18:2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올해 취약계층 아동 999명을 대상으로 전주 전통문화 체험 기차여행을 운영한다. 전용 열차로 전주를 방문해 전통한지 뜨기, 전주비빔밥 만들기, 한옥마을 탐방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022년 어린이날 100주년을 계기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65회 운영되며 3684명에게 총 6억원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 종료 시 누적 참여 아동은 46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초록우산, 전주한지협동조합 등과의 다자간 협력으로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했다. 문화소외 아동의 체험 기회 확대가 지속 가능한 구조로 자리 잡았다.

신협재단, 어린이 전통체험 기차여행
신협, 취약계층 아동에 '전통문화 체험 기차여행'으로 추억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