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AI데이터센터 냉각기술 경쟁력 강조
게시2026년 10월 20일 18: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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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CEO가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냉각 기술을 지목했다. 전력을 연산 자원에 집중하기 위해 냉각 설비의 에너지 소비 절감이 중요하다는 진단이다.
AI 연산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 열 배출과 전력·수자원 제약이 심화되면서 통합 열관리 기술 필요성이 커졌다. 류 CEO는 포브스 기고문을 통해 이 같은 문제의식을 제시했다.
LG전자는 냉매 기반 프리쿨링, 폐열 회수 히트펌프, 하이브리드 흡수식 칠러, 데이터센터 쿨링 매니저(DCCM) 등 복합 기술을 검토 중이다. 냉각 효율화를 통한 AI 인프라 시장 공략 기대가 커진다.

류재철 "AIDC 경쟁력, 냉각기술이 좌우"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경쟁력, 냉각 기술이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