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들, 2026 지역혁신 경진대회서 성과 입증
게시2026년 10월 6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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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대학들이 지역 협력 모델로 잇따라 수상했다. 국립창원대는 6개 부문 상을 받아 경남 지역 대학 중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영남대는 세포배양 산업화단지 구축 사례로 대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구한의대는 산불 피해 회복 지원체계로 최우수상을, 포스텍은 SW 창업 생태계 조성으로 장려상을 받으며 경북권 대학들의 성과도 두드러졌다.
이번 수상은 대학별 지역혁신 모델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각 대학이 지역 산업·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협력 체계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대·대구한의대·포스텍, 한국연구재단 지역혁신 경진대회 수상
국립창원대, ‘산학연협력 EXPO’ 6개 부문 수상… 경남 대학 중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