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 비즈니스석 최고 가치는 '숙면'...출장 전문가 조언
게시2026년 4월 19일 10: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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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900회 이상 항공편을 이용한 미국 기업 임원 리처드 로빈슨은 비즈니스석의 최고 가치로 '꿀잠'을 꼽았다. 화려한 기내식이나 어메니티보다 충분한 수면이 도착 후 업무 수행 능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라이플랫 좌석, 1-2-1 좌석 배치, 개인 환기구와 높은 습도 유지가 수면 질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지적했다. 항공사별로는 전일본공수(ANA)와 싱가포르항공을 높게 평가했으며, 특히 싱가포르항공의 사전 기내식 주문 서비스를 차별화된 경험으로 언급했다.
다만 개인 여행에서는 비즈니스석이 일반석보다 3~4배 비싼 만큼 가성비를 신중하게 따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일등석은 추가 비용만큼의 체감 차이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비즈니스석 500번 탄 출장족의 결론은?…기내식보다 ‘꿀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