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전 대통령, 뉴욕 어린이집서 '케데헌' 노래 감상
게시2026년 4월 19일 15: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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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브롱스의 어린이집을 방문해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소다 팝'을 어린이들과 함께 즐겼다.
맘다니 시장의 무료 보육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아이들이 '소다 팝' 가사를 불러주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손가락을 튕기며 몸을 흔들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소다 팝' 가사를 모르는 맘다니 시장에게 농담으로 "정말 늙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3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으며, 주제가 '골든'도 주제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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