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 남편 변요한 응원 속 뮤지컬·앨범 활동
수정2026년 7월 21일 17:28
게시2026년 7월 21일 1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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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 중 남편 변요한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첫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흘렸고, 연습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응원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나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다. 티파니 영은 결혼 후 인생 파트너와 함께하며 새로운 원동력을 얻었다고 밝혔다.
8월 첫 솔로 정규앨범 '엣지 오브 캄' 발매와 9월 아시아 투어가 예정돼 있다. 결혼 생활의 영향이 앨범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변요한♥’ 티파니 영 “인생 파트너 있다는 것, 새로운 힘이자 원동력” (인터뷰)
티파니 영 "남편 변요한, '유미의 세포들' 첫 공연 보고 눈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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