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 신혼여행 중 어머니 독박육아 불만 노출
게시2026년 6월 13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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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출신 가수 이민우가 아내와 함께 대만 펑후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어머니가 손주 둘을 혼자 돌보느라 힘들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민우는 여행 중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나눴고, 어머니는 '뜬금없이 양양이를 낳아서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지 알아'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민우는 지난 3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으며, 아내는 딸을 둔 싱글맘으로 지난해 12월 둘째 아이를 얻었다.
이민우 부부는 사주를 보러 가 아들의 운을 물었고, 역술가는 내년 하반기에 아들이 생길 수 있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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