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폭로전, 미성년 아들까지 확대...A씨 접근 과정 논란
게시2026년 8월 1일 0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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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폭로전이 당시 미성년자였던 아들에게까지 번졌다. A씨가 황정민의 SNS를 통해 아들의 계정을 특정한 뒤 DM을 보내고 공연장까지 찾아갔다는 주장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31일 A씨가 2024년 10월 황정민의 아들에게 "아버지가 저한테 잘못을 저질러 놓고 자살을 종용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A씨는 황정민의 SNS 게시물 반응 계정들을 살펴 아들의 계정을 특정했으며, 이후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DM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공연장을 찾았다는 설명이다.
A씨는 황정민의 아들과 면식이 있었으며 일방적 접근이 아니었다고 반박했으나, 이진호는 신원 특정 후 정체를 숨기고 공연까지 관람한 과정을 통상적인 면식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현재 A씨는 스토킹 혐의로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상태다.

“아들 공연까지 찾아갔다” 황정민 폭로전, A씨 계정 특정→DM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