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콘텐츠 디렉터로 현대미술 전시 기획
게시2026년 3월 16일 15: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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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 변신해 한국 현대미술 거장 전시를 기획했다. 광주 뉴스뮤지엄 ACC에서 대표 작가 22인의 작품 77점을 선보이는 'ATO ; 아름다운 선물 –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展'이 열리고 있다.
김희선은 아트디렉터 정나연, 표갤러리와 함께 전시 기획 전반과 공간 서사 구성을 주도했다. 배우 활동 외 문화 콘텐츠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한 행보다.
오프닝 행사에서 화이트데이 기념 장미꽃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중 친화적 이미지를 강화했다. 전시는 4월 5일까지 계속되며, 배우의 문화 기획자 전환 가능성이 주목받는다.

김희선, 새로운 도전…이런 재능이 있을 줄은 '깜짝' 근황
“대본 대신 그림”…콘텐츠 디렉터 된 김희선, 미술 전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