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시흥 단독주택서 치와와 2마리 철장째 훔친 남성 검거
게시2026년 5월 16일 14: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시흥의 한 단독주택 마당에서 키우던 치와와 두 마리를 철장째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6일 낯선 남성이 강아지 판매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후, 다음 날 새벽 트럭을 몰고 나타나 치와와 두 마리가 든 철장을 통째로 실어 달아났다. 경찰은 며칠 뒤 범인을 검거했으며 다행히 치와와 두 마리는 무사히 주인 품으로 돌아왔다.
남성은 현재 불구속 상태에서 절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불구속 처분에 대한 의문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치와와 한마리 팔라" 거절했더니, 새벽에 트럭 끌고와 개 철장째 훔쳐간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