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
수정2026년 4월 22일 19:01
게시2026년 4월 22일 18: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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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 자회사 엔에스홈쇼핑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신선식품과 가정간편식(HMR) 제조 능력을 갖춘 하림이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보해 기존 식품산업과 시너지를 내겠다는 포석이다.
엔에스홈쇼핑은 세계 최초 식품 전문 홈쇼핑으로 출범해 25년간 식품 관련 상품이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익스프레스가 보유한 도심 속 물류 거점 기능은 신선도 생명인 하림에게 매력적이며, 293개 점포 중 223개 매장에서 즉시배송(퀵커머스)이 가능하다.
익스프레스 매장의 90% 이상이 수도권 및 광역시에 위치해 퀵커머스 물류센터로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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