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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구조자, 트라우마로 극단적 선택

게시2026년 5월 1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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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태원 참사 당시 희생자 구조를 도왔던 30대 상인이 트라우마와 우울감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참사 이후 상권 침체로 5년간 운영한 포차가 폐업했고, 이전에도 두 차례 극단적 시도가 있었으나 치료로 이어지지 못했다.

피해자로 공식 인정돼 국가트라우마센터 상담 지원 대상이 됐지만 본인이 병원 방문을 완강히 거부했다. 보호입원 등 강제 입원 제도가 있었으나 가족이 이를 몰랐고, 센터에서도 관련 안내를 하지 않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태원 참사 이후 PTSD로 극단적 시도를 한 소방관 사례도 있어 정신건강 관리 체계 개선이 시급하다. 전문가들은 단순 내원 권유보다 방문상담 등 적극적 개입과 고위험군 정신건강평가 의무화를 제안했다.

10·29 이태원 참사에서 희생자 구조를 도왔던 상인 A씨의 가족 사진. 사진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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