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L&C, 이탈리아·독일 건자재 독점 유통 계약 체결
게시2026년 6월 18일 18: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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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가 이탈리아 플로리안, 독일 코이코와 각각 원목마루·수전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산 프리미엄 건자재 9종을 국내 시장에 단독 공급한다.
수도권 재건축 단지와 강남권 하이엔드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고급 자재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대응이다. 플로리안은 50년 전통의 원목 전문기업으로 전 공정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관리한다.
현대L&C는 강화된 제품 라인업으로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재건축 시장 확대 국면에서 프리미엄 자재 공급망 선점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고급형 주거시장 공략" 현대L&C, 이탈리아 원목마루 한국 공급
현대L&C, 伊·獨 건자재 독점 유통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