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취한 60대, 택시기사 폭행 혐의 입건
게시2026년 11월 6일 2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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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60대 A씨가 2026년 11월 3일 밤 충북 충주에서 불법 유턴 요구를 거절한 30대 택시기사 B씨를 폭행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B씨가 유턴을 주저한다는 이유로 10여 분간 폭행을 이어갔으며,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얼굴과 몸에 타박상을 입고 전치 2주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불법유턴 안한다”며 발끈…충주서 택시기사 폭행한 만취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