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 아클리우슈 데뷔골로 르망 3-1 격파
게시2026년 10월 12일 0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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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은 11일 프랑스 리그1 6라운드에서 르망을 3-1로 격파했다. 루카스 베랄두의 선제골 이후 후반 실점했으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마그네스 아클리우슈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 승리를 거두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 주인공은 아클리우슈였다. 모나코에서 2023~2024시즌 8골 4도움, 2024~2025시즌 7골 12도움으로 맹활약한 그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따른 대체자로 영입됐다. 경기에서 데뷔골을 포함해 키패스 2회, 패스 성공률 85%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며 아클리우슈를 칭찬했다. PSG는 이번 승리로 리그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으며, 아클리우슈는 이강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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