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상호,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서 강원FC와 맞대결
게시2026년 3월 3일 12:5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마치다 젤비아의 나상호(29)가 3월 3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강원 FC와의 경기에 나선다.
마치다는 ACLE 리그 스테이지 A조(동아시아 지역) 8경기에서 5승 2무 1패(승점 17점)를 기록하며 12개 구단 중 1위로 16강에 올랐다. 나상호는 "마치다스러운 정신력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비결"이라고 밝혔다.
올해가 마치다에서의 마지막 해인 나상호는 "16강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최대한 높이 올라가겠다"며 "1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개인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해 "소속팀에서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월드컵 출전 포기하지 않았다” 벤투호 핵심이었던 나상호···“소속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대한 집중” [이근승의 믹스트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