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남편 김준호의 수건 습관 폭로
게시2026년 6월 5일 18:4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그우먼 김지민이 5일 SNS에 남편 김준호의 독특한 수건 사용 습관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영상을 통해 "샤워 후 수건을 바닥에 오그라뜨려 놓는 이유가 뭔지"라며 불만을 표현했고, "전생에 뱀이었냐"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수건을 펴서 걸어달라"고 요청했지만 남편이 따르지 않자 "수건을 대체 몇 개나 버렸는지 모르겠다"며 강력하게 항의했다. 그는 "이러다가 다른 거 버리는 수가 있다"는 경고로 마무리하며 부부 간의 소소한 갈등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민, 1년 참다가 ♥김준호 수건 습관에 살벌 경고…"이러다 다른 거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