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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사 임원, 부하직원에게 곤충 음식 강제 섭취 혐의로 체포

게시2026년 3월 16일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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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의 40대 회사 임원이 부하 직원에게 메뚜기와 벌 유충이 든 음식을 먹도록 강요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해 5월 타루시 소재 회사 사무실에서 30대 여성 직원에게 '벌레를 먹는 게임'이라며 곤충이 든 요리를 섭취하도록 강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평소 부하 직원들의 사소한 업무 실수를 문제 삼아 '회사에 빚을 졌다'는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해왔다. 현금을 내지 않은 직원에게는 '빚을 줄여주겠다'며 벌레가 든 음식을 먹이는 가혹 행위를 반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다른 직원들에게도 유사한 가혹 행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조사에서 '강요는 하지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사진=생성형 AI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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