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모네·반 고흐 명작을 실사판으로 재현

게시2026년 5월 16일 16:3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의 봄꽃 축제에서 프랑스 화가 모네의 '지베르니에 있는 일본식 다리'와 반 고흐의 '수레국화와 양귀비가 있는 꽃병'을 실제 정원과 꽃으로 재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원 중앙의 '모네의 정원'은 모네가 말년을 보낸 프랑스 지베르니의 정원을 본떠 만들었으며, 4월 등나무꽃과 5월 수련이 모네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반 고흐가 1887년 파리에서 그린 정물화의 푸른 수레국화와 붉은 양귀비 조합도 축제의 고정 레퍼토리로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봄꽃 축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자연주의 정원과 국내 최대 작약 정원 등 다양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연못의 수련은 일부 개화 상태로 축제 이후에도 개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4월 중순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모네의 일본식 다리에 만개한 등나무꽃 모습. 사진=최수상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