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삼성, 파주 프런티어 꺾고 개막 2연승
게시2026년 3월 7일 17: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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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은 7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파주 프런티어를 1-0으로 꺾고 K리그2 개막 2연승을 달렸다. 클린시트로 경기를 마감했으며 강현묵의 도움으로 김지현이 후반 71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수원은 경기 내내 다양한 득점 기회를 창출했으나 페널티킥 실축 등으로 많은 찬스를 날렸다. 파주는 프로 입성 후 첫 홈 경기에서 패배하며 2연패에 빠졌다.
수원의 골키퍼 김준홍은 후반 81분 바우텔손의 오버헤드킥을 세이브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수원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득점력 강화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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