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극심한 슬럼프 겪고 있어

게시2026년 6월 10일 20:3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하성은 2000만 달러 FA 계약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했지만, 비시즌 중 오른손 중지 힘줄 수술로 스프링캠프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현재 15경기 타율 9푼6리(52타수 5안타), 3타점, OPS 0.271로 2021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최악의 부진을 기록하고 있다.

월트 와이스 감독은 "빠르게 돌아가는 회전목마 위로 중간에 뛰어올라 타는 격"이라며 스프링캠프 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설명했다. 유격수 경쟁자 마우리시오 두본과 호르헤 마테오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김하성의 출전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미국 언론은 김하성을 트레이드 카드로 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김하성은 타격코치와 지속적으로 대화하며 슬럼프 탈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Pittsburgh Pirates' Oneil Cruz, right, and Atlanta Braves shortstop Ha-Seong Kim, left, await a replay ruling after Cruz stole second base during the second inning of a baseball game, Saturday, June 6, 2026, in Atlanta. A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