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FC 도스 산토스 감독, 빡빡한 일정으로 로테이션 운영 예고
게시2026년 4월 25일 07: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로스앤젤레스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25일 화상 인터뷰에서 구단 역사상 가장 어려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로테이션을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LAFC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원정, CONCACAF 챔피언스컵 톨루카전, 샌디에이고FC 원정 등 5월까지 연달아 경기를 치르고 있다.
도스 산토스는 미네소타 원정에서 일부 선수들을 제외하고 톨루카전에 집중하겠다고 예고했으며, 손흥민의 원정 명단 포함 여부는 "아직 말할 수 없다"고 답변을 유보했다. 그는 "매 경기를 정상 전력으로 치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며 로테이션이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강조했다.
도스 산토스는 손흥민에 대해 "진정한 팀 플레이어로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며 평가했고, 향후 공격 조직 내에서 손흥민 주변에 더 많은 동료를 배치해 연계 플레이를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구단 역사상 가장 힘든 일정” 마도산 LAFC 감독, 손흥민 미네소타 원정 제외 가능성 언급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