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지방선거 후 여야 협력 강조
게시2026년 6월 4일 21:2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지방선거 이튿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부는 지방선거에 담긴 우리 국민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겠다"며 여야 협력을 강조했다.
대통령은 "새로 선출된 지방정부와 소속 정당 여부와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당선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해석된다. 대통령은 붉은색·남색·회색이 섞인 넥타이를 착용해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부동층을 상징하는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국정 2년차 목표로 민생 분야 성과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재해 예방과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강조했다.

‘취임 1주년’ 민심 확인한 이 대통령 “소속 정당을 떠나 지방정부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