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촌, 3500억달러 대미투자 전담 조직 출범
게시2026년 10월 7일 08: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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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이 3500억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에 대응하는 전담 조직 ‘한미투자지원센터’를 출범했다. 정부·공공기관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전 과정의 법률·제도 자문을 제공한다.
지난해 관세협상에서 합의된 대미 투자 실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실제 투자 단계의 법률 수요가 커졌다. 센터는 미국 연방·주 정부 규제, 투자계약, 통상정책 대응, 분쟁 리스크 관리 등을 담당하며 손도일 대표변호사가 센터장을, 문승욱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율촌은 공동 세미나와 맞춤형 자문을 통해 대미 투자 지원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대형 투자 집행 과정에서 법률 리스크 관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율촌, 3500억달러 대미 투자시장 겨냥…'한미투자지원센터' 출범
율촌, ‘한미투자지원센터’ 출범…대미 투자 전 과정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