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장, 6·3 지방선거 딥페이크 단속 강화 방침 발표
게시2026년 5월 20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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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20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막을 앞두고 딥페이크 영상을 이용한 선거운동 등 선거질서 훼손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선관위는 공정선거참관단을 전국으로 확대·운영하고 주요 선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의혹 발생을 방지할 계획이다. 공식 선거운동은 21일부터 6월 2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시·도지사와 교육감, 지방의원 등 총 4227명과 14개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선관위는 딥페이크 단속과 공정 선거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중심의 유권자 정보 지원을 이어갈 전망이다.

노태악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 질서 수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