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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둥루 감독, 한국 축구 공개 비판

게시2026년 10월 18일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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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생 중국 유소년팀 '중국 풋볼 보이'를 이끈 둥루 감독이 2026년 10월 18일 한국 축구에 한계가 있다고 비판하며 다시는 한국을 찾지 않겠다고 밝혔다.

둥루 감독은 2026년 10월 18일 광주와 2대2로 비긴 뒤 이같이 발언했으며, 앞서 서울에 0대1, 경기에 0대0으로 비겼다. 화랑대기 국제유소년축구대회는 2026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경주에서 열렸고 국내 12개팀과 해외 16개팀 등 28개팀이 참가했다. 둥루 감독 측은 한국과의 경기에서 심각한 편파 판정이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둥루 감독은 한국 선수들이 신체적 우위와 롱볼, 심판 판정에 의존한다고 주장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도 없다고 단언했다. 이번 발언으로 국제 유소년 대회의 판정 공정성 논란과 양국 지도자 간 갈등이 부각될 전망이다.

인터뷰에서 자기 뺨을 때리는 시늉을 하는 동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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