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김도영, 허리 통증에도 지명타자로 출전
게시2026년 4월 2일 1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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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전날 다이빙 캐치 후 허리 통증을 호소했으나 2일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김도영은 1일 8회말 다이빙 캐치를 시도한 뒤 쓰러져 허리 통증을 느껴 교체됐으나, 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괜찮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감독은 "담은 2~3일이면 괜찮아진다"며 심각한 부상이 아닐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윤도현은 파울 타구에 발등을 맞아 하루 쉬어가며, 양현종은 4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으나 투구 내용은 양호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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