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울산과학관 15주년 맞아 계열사 연합 환경정화
게시2026년 4월 29일 23: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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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와 울산 소재 15개 계열사, 롯데재단 임직원 50여 명이 29일 울산과학관 일대에서 연합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울산과학관 개관 15주년 기념 행사로 진행됐다.
울산과학관은 2011년 고 신격호 명예회장이 사재 240억 원을 출연해 건립·기부채납한 시설이다. 롯데는 2016~2025년 10년간 울산 지역에 총 189억 원을 사회공헌 명목으로 투입했다.
롯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울산과학관과 청소년 기초과학 교육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룹 차원 통합 사회공헌은 3년째 지속 중이다.

울산과학관 개관 15주년 롯데 임직원 대규모 환경정화활동
롯데 15개 계열사·재단 임직원, 울산서 3년째 환경정화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