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장수 오리농장 고병원성AI 확진
수정2026년 3월 21일 21:39
게시2026년 3월 21일 2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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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산서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H5N1형)가 확진됐다. 사육 중이던 육용오리 1만2000마리가 살처분됐다.
이번 확진은 동절기 전북 내 8번째, 전국 60번째 사례다. 방역당국은 발생 농장 반경 10㎞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구역 내 가금농장 31곳에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다.
주요 통행로에 소독 차량을 배치하고 보호지역에 통제초소를 설치했다. 동일 계열사 오리 사육 농가에 대한 일제 검사도 병행 중이다.

전북 장수 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전국 60번째
전북 장수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AI 확진…도내 8번째·전국 60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