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베트남 국빈방문서 '닮은꼴' 강조하며 정상 유대 강화
수정2026년 4월 22일 21:52
게시2026년 4월 22일 20: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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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베트남 국빈방문 중 양국의 역사적 유사성을 집중 부각했다. 외세 극복, 분단과 내전 경험, 재도약 과정의 공통점을 강조하며 정상 간 우호 확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하노이 시내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양국의 닮은 점을 언급했다. 호찌민 묘소 헌화와 공식 환영식, 정상회담, 국빈만찬으로 이어진 일정은 상호 국빈방문이라는 점에서 양국 관계 격상 의지를 보여줬다.
이 대통령은 빨간색과 노란색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착용했고,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옥색 한복에 초록색 뒤꽂이로 문화적 친밀감을 드러냈다. 또럼 서기장과의 정상회담은 1시간30분가량 진행되며 역사적 공감대를 외교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선택을 보여줬다.

이 대통령 “외세·분단·내전 극복…우리는 닮은꼴”
‘닮은꼴 한국·베트남’ 정상 유대 증진 나선 이 대통령…8개월만 국빈 상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