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현경, 미국 유학 10년 딸의 근황 공개
게시2026년 8월 18일 0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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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미국 보스턴에서 10년 이상 유학 중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현경은 딸을 '효녀'라 부르며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봤을 것이라고 말했고, 현재 딸이 스스로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일화는 오현경이 드라마를 계속하면서 딸을 졸업시킨 점을 칭찬했으며, 오현경은 딸이 미국에서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한국에서 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딸은 혼자 미국에서 생활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는 오현경의 말에서 모녀 간의 깊은 유대감이 드러났다.
최근 딸은 오현경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고 있으며, 자기 전에 어머니 방문을 열어 무사히 자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효심 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현경, 美 10년 유학 딸 근황 공개 “대학원 학비 위해 알바 중” (남겨서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