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권사 임직원 수 4만명 육박, 역대 최대 수준
게시2026년 5월 27일 08: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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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분기 말 기준 국내 증권사 전체 임직원 수는 3만9711명으로 집계되어 2014년 3분기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 분기보다 181명,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819명 증가한 규모다.
코스피 강세장과 개인 투자 열풍이 증권사 인력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이 3475명으로 가장 많은 임직원을 보유했으며, NH투자증권 3135명, 한국투자증권 2978명이 뒤를 이었다.
다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확산으로 오프라인 영업점은 축소되는 추세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증권사 국내 점포 수는 710곳으로 1년 전보다 32곳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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