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 숙소 침입 中여성 2명 입건
수정2026년 7월 24일 23:04
게시2026년 7월 24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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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서울 용산구 숙소에 중국 국적 여성 2명이 무단 침입해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됐다. 23일 새벽 2시께 발생한 사건으로, 매니저가 뜯겨진 택배와 열린 현관문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두 여성을 검거했으며, 이들은 SNS를 통해 숙소 주소를 구매해 찾아왔다고 진술했다.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인 그룹으로 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는 BTS 소속사 출신이다.
아이돌 숙소 주소가 SNS에서 거래되는 사생팬 문제가 물리적 침입 단계로 확대됐다. 소속사와 업계의 보안 체계 재점검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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